이제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최강의 공포영화 상륙

[애나벨 : 인형의 주인] "심장이 아파요!" "제발 끝내줘‥" 관객들 비명 속출

'컨저링 유니버스' 세계관 확장시킨 영화.. 로튼 토마토 100% 극찬
"후반 30분간 몰아치는 공포 강도.. 역대 최고"

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| 최종편집 2017.08.10 19:53:17
  • 메일
  • 프린트
  • 작게
  • 크게
  • 페이스북 공유
  • 트위터 공유
  • 구글플러스 공유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
  • 네이버블로그 공유
  • 조광형 기자
  • theseman@empal.com
  • 14년째 '기자'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.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·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.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,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.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,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.



10일 개봉한 공포영화 '애나벨 : 인형의 주인'이 해외에서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%를 기록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관객과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이견 없이 "형보다 무서운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"라는 평가와 함께 "후반 30분간 몰아치는 공포의 강도는 역대 최고 수준"이라는 관객들의 호평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 

이제껏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최강의 공포 체험
또 한 번 공포영화 흥행 역사 다시 쓴다


'애나벨 : 인형의 주인'은 '컨저링'에 등장했던 악령이 깃든 '애나벨 인형'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, '컨저링' 시리즈와 '애나벨'로 이어지는 고유의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그 자체로 독립적인 스토리를 가진 프리퀄로서 놀라운 전개를 보여준다.

쏟아지는 찬사처럼 높은 완성도로 공포영화의 법칙을 지키면서도 또한 관습을 벗어난 신선함으로 무장해 잘 만든 공포영화의 모범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.

특히 '컨저링'으로 국내 개봉 외화 공포영화 중 최고 관객을 동원한 제임스 완과 신선한 기획과 완성도로 돌풍을 일으킨 '라이트 아웃'의 데이비드 F. 샌드버그 감독, 두 공포천재들이 손을 잡고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공포영화 걸작이 탄생했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.

'애나벨 : 인형의 주인'은 '컨저링 유니버스'라는 공포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작품. 애나벨을 비롯해 수녀귀신 발락과 크룩드맨 등 이전 영화에서 활약한 공포 캐릭터들이 이번 영화에 모두 등장해 공포의 끝판왕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것이다.


 

  • 조광형 기자
  • theseman@empal.com
  • 14년째 '기자'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.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·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.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,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.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,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.
    관련 키워드
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@newdaily.co.kr
[자유민주·시장경제의 파수꾼 - 뉴데일리/newdaily.co.kr]
Copyrights ⓒ 2005 뉴데일리뉴스 - 무단전재, 재배포 금지
※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/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.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.
주간 핫 클릭
정치
사회
연예
글로벌
북한
주소 : (100-120)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(주) | 등록번호: 서울 아00115 | 등록일: 2005년 11월 9일 | 발행인: 인보길 · 편집인: 이진광
대표전화: 02-6919-7000 | 팩스: 02-702-2079 | 편집국: 02-6919-7053,7030 | 광고국: 02-6919-7008
Copyright ⓒ Newdaily All rights reserved.